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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핸드볼코리아리그] '윤경신호' 두산 개막 6연승, 4연패 향해 쾌속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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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핸드볼코리아리그] '윤경신호' 두산 개막 6연승, 4연패 향해 쾌속전진
  • 김의겸 기자
  • 승인 2018.12.02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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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의겸 기자] ‘최강’ 두산이 개막 후 6연승을 질주했다. 4연패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윤경신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2일 경상남도 창원 마산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2라운드 첫 경기에서 상무를 32-25로 눌렀다.

1라운드에서 5경기 모두 이긴 두산은 2라운드 첫 경기도 승리로 장식하며 연승 행진을 이었다. 6승(승점 12)으로 2위 SK 호크스(승점 10)에 앞선 선두를 지켰다.

 

▲ 두산 정의경이 2일 상무전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두산은 이날 강전구가 7골로 최다득점을 뽑아냈고 리그 득점 2위 정의경(38골)과 득점 4위 조태훈(31골), 김동명, 나승도 역시 5골씩 올렸다.

리그 명단을 단 8명으로 조촐히 꾸린 상무는 개막 후 6연패 수렁에 빠졌다.

충남체육회는 인천도시공사를 26-21로 제압하고 1라운드 패배를 되갚았다.

지난달 10일 1라운드 맞대결에서 23-27로 패했던 충남체육회는 최범문이 7골 2어시스트, 이은호가 6골로 승리를 쌍끌이했다.

충남체육회는 2승 4패(승점 4)로 하남시청과 공동 4위로 올라섰다.

도움 1위(25개) 심재복이 7골로 분전했음에도 승리를 놓친 인천도시공사는 3승 3패(승점 6)로 3위에서 제자리걸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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