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11-01 02:48 (일)
[위클리Q] 이광수·이선빈, 카이·제니 열애부터 클라라 결혼까지...♥ 가득한 연예계 이슈
상태바
[위클리Q] 이광수·이선빈, 카이·제니 열애부터 클라라 결혼까지...♥ 가득한 연예계 이슈
  • 이남경 기자
  • 승인 2019.01.06 10: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한 해의 마무리도, 새해의 시작도 열애였다. 이번 주는 여느 때보다 열애설과 결혼 소식이 많이 전해져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반면 논란거리도 꾸준히 제기됐다. 새해 첫 주부터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연예계 이슈를 한 자리에 모아봤다.

# MON. '무술년 마지막 커플' 이광수♥이선빈 열애 인정

 

이선빈·이광수 커플이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 이선빈 인스타그램]

 

이광수·이선빈 커플이 예능 커플에서 현실 커플로 거듭났다. 이광수 소속사 킹콩by스타쉽 관계자는 지난달 31일 스포츠Q에 "이광수가 이선빈과 열애 중"이라며 "5개월 정도 됐다"고 밝혔다.

앞서 이광수와 이선빈은 SBS '런닝맨'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런닝맨'에서 "오늘부터 사귀기로 했다. 다음 주 결혼 발표를 하겠다"며 웃음을 자아낸 이광수·이선빈 커플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팬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다.

# TUE. '기해년 첫 번째 커플' 카이♥제니 열애 인정

올해 1월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카이·제니 커플이 하늘공원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카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열애설이 보도된 지 4시간 만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엑소 카이와 블랙핑크 제니는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돌 그룹의 멤버로, 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됐다. 팬들은 이를 보도한 디스패치의 폐간을 요청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을 올리기도 했다. 

# WED. 가수 이요한 사생활 논란으로 활동 중지

수요일(2일)에는 이요한이 사생활 논란으로 도마에 올랐다. 이요한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2년간 무책임한 행동으로 인해 몇 차례 같은 실수로 전 애인에게 큰 상처를 줬다. 저의 신중치 못한 행동들로 상처 받으신 분에게, 실망을 드린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사과문을 남겼다.

앞서 이요한의 전 여자친구 A씨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이요한의 부적절한 사생활을 폭로했다. 이에 이요한은 사과문을 게재했고,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의견을 존중해 활동을 중지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며 입장을 밝혔다.

# THU. 신동욱 VS 조부 '효도 사기 논란' 법적 공방

목요일인 지난 3일에는 신동욱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2일 TV조선은 신동욱의 조부가 '효도'를 전제로 집과 땅을 물려줬지만 손자인 신동욱은 이를 상속받고 연락을 끊은 채 집에서 나갈 것을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신동욱은 부친과 소송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동욱 측은 3일 "신동욱씨와 조부 간 소유권 이전 등기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이행됐다"고 반박하며 "원만한 해결을 원하는 신동욱씨 뜻을 존중해 적법한 법의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 FRI. 클라라♥2살 연상 재미교포와 1년 열애 끝 결혼

 

클라라가 이번 주말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스포츠Q DB]

 

금요일이었던 지난 4일에는 클라라의 비공개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클라라 소속사 코리아나 클라라는 지난 3일 "클라라가 이번 주말 미국에서 가족들만 모시고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클라라는 소속사를 통해 "갑작스럽게 결혼 소식을 알려 드리게 된 점 깊은 양해 부탁 드리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예쁘게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예비신랑은 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로, 1년여 열애 끝에 결혼을 발표하게 됐다.

이밖에도 '스카이캐슬(SKY캐슬)' 조병규가 지난달 31일 직접 학교 폭력 루머에 대응하며 해당 의혹을 부인했다. 가수 이진아·피아니스트 신성진 커플은 오는 3월 결혼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설리는 지난 2일 게재한 SNS 게시물로 또 한 번 논란을 일으켜 구설에 올랐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요기사
포토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