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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소년탐정 박범재, 범인 밝혀냈다...다음 에피소드 기대감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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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소년탐정 박범재, 범인 밝혀냈다...다음 에피소드 기대감 급증
  • 이남경 기자
  • 승인 2019.01.11 08: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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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가 '소년탐정 박범재'로 유쾌한 재미를 선사했다. 박태준 작가는 '소년탐정 박범재'를 마무리하며 다음 에피소드를 공개, 기대감을 높였다.

10일 공개된 네이버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217화에서는 외전편인 '소년탐정 박범재(3/3)'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박범재의 활약으로 바스코는 누명을 벗게 됐지만 변비라는 사실이 밝혀져 재기 불능 상태가 됐다.

 

[사진= 네이버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화면 캡쳐]

 

박범재의 추리 결과, 이번 사건은 허영미의 자작극이었다. 허영미는 허언증으로 지갑을 잃어버린 척했다가 박광덕에게 다시 돌려받게 됐다. 217화 말미에는 다음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PC방 컴퓨터를 빌미로 30만원을 뜯어낸 공영훈의 모습이 그려져 기대감을 높였다.

박태준 작가는 "앞으로 추리물은 다시는 안 하겠습니다. 다음 주부터 개꿀잼 본편으로 파이팅 하겠습니다!"라는 작가의 말을 남겼다. 

독자들은 '소년탐정 박범재'에 대해 "결국 선생은 좋은 선생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여자애는 50만원 먹튀?", "솔직히 범인 예상 못했다 손" 등의 반응을 보였으며 다음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11일 오전 8시 기준 박태준 작가의 '외모지상주의'가 조회수 순위 정상을 지키고 있다. 박용제 작가의 '갓 오브 하이스쿨'이 2위, 김칸비·황영찬 작가의 '스위트홈'이 3위, 성상영·상아 작가의 '더 게이머'가 4위, 한동우·고진호 작가의 '테러맨'이 5위로 순위를 유지했다.

또한 별점순 순위에서는 동 시간 기준 9.98점을 기록하고 있는 브림스 작가의 '골든 체인지', 이온도 작가의 '걸어서 30분', 김칸비·황영찬 작가의 '스위트홈', 올소 작가의 '냐한남자'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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