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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측 "소진 전속계약 종료, 유라·민아·혜리 논의 중...해체 의사 없다" (공식입장)
  • 이남경 기자
  • 승인 2019.01.11 15:23 | 최종수정 2019.01.11 15: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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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걸스데이 소진의 전속계약 만료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가 "그룹 활동에 해체 의사는 없다"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11일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소진은 2019년 2월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돼 더 이상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올해 나머지 멤버들(유라,민아,혜리)도 계약이 완료되는 시점이라 회사와 여러 방면으로 논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걸스데이 [사진= 스포츠Q DB]
 

 

이어 "걸스데이 그룹 활동에 대한 해체 의사는 없다. 그룹 활동은 차후 함께할 방법을 모색 중에 있다"며 "멤버들 모두 더욱 활발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일간스포츠는 "소진이 내달 계약이 만료, 소속사를 알아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스포티비뉴스는 "소진, 유라, 민아, 혜리가 올해 계약이 종료되는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로 몸담을 소속사를 물색 중"이라고 전했다.

걸스데이 멤버들의 재계약 여부에 관심이 쏠리자, 소속사 측이 소진의 전속 계약은 만료됐지만 "그룹 활동에 대한 해체 의사는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힌 것이다. 데뷔 10년차를 맞은 걸스데이가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팀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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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경 기자  1een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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