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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트윈스, 포수 이성우-'두산 출신' 투수 김정후 등 4명 영입
  • 안호근 기자
  • 승인 2019.01.14 18:58 | 최종수정 2019.01.14 18: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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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LG 트윈스가 전력 보강을 위해 방출 선수들을 대거 영입했다. 효율성 높은 보강이 될 수 있을까.

LG 트윈스는 14일 포수 이성우(38), 투수 김정후(31), 내야수 양종민(29), 외야수 강구성(26)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우타자 포수 이성우는 2005년 SK 와이번스에 입단해 KIA 타이거즈, SK를 거치며 457경기 출전 타율 0.227 4홈런 56타점을 기록했다.

 

▲ 두산 베어스에서 방출된 투수 김정후가 14일 LG 트윈스와 계약을 맺었다. [사진=연합뉴스]
 

 

우투수 김정후는 2013년 SK에 입단해 지난해엔 두산 베어스에서 활약했다. 특히 1군에선 지난해 처음 데뷔했는데 13경기에 등판, 방어율 3.63로 활약했다.

내야수 양종민은 2009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해 두산을 거치며 132경기 출전, 타율 0.204 1홈런 12타점, 외야수이자 좌타자 강구성은 2012년 NC 다이노스에 입단해 13경기에서 타율 0.125를 기록했다.

모두 팀의 경쟁에서 밀려 방출당한 이들이지만 백업 자원으로라도 성장한다면 성공적인 영입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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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근 기자  oranc317@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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