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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 이효리, 몸무게 공개… 다나·전소민·송지효가 공개한 몸무게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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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 이효리, 몸무게 공개… 다나·전소민·송지효가 공개한 몸무게도 '주목'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9.01.16 09: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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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이효리가 외모에 대한 솔직한 고백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효리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홍현정의 유튜브에서 아이유 콘서트 게스트 참여 당시의 무대 메이크업을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지난 12일 이효리는 홍현정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유튜브에 깜짝 출연했다. 남편 이상순과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한 이효리는 "지금 57kg이다. 속근육이 찐 모양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 = 메이크업 아티스트 홍현정 유튜브 화면 캡처]

 

이효리의 솔직한 '몸무게 고백'에 그동안 자신의 몸무게를 당당히 밝혀온 스타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몸무게'로 주목을 받은 스타 중 하나는 다나다. 다나는 라이프타임 '다시 날개 다나'에서 자신의 키와 몸무게를 솔직히 공개했다. 다나의 키는 169cm고 몸무게는 80kg이다. 허리둘레는 103.2cm로 다이어트를 결심한 다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다나는 '다날다'를 통해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모습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소민, 송지효는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을 통해 몸무게를 밝힌 스타다. '런닝맨'의 300kg 맞춰야 하는 미션을 수행하던 중 자신의 몸무게를 고백한 것. 송지효와 전소민은 나란히 53kg 몸무게를 기록하며 눈길을 모았다.

TV로 보이는 여성 스타들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환상과 부러움을 준다. 이효리의 솔직 몸무게 고백이 눈길을 모으는 가운데 다나, 전소민, 송지효 등 스타들의 몸무게 역시 다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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