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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주-NC, 영남권 프로구단 '예비 스포츠마케터 찾아요'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9.01.22 18:12 | 최종수정 2019.01.22 18: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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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경북, 울산, 창원 등 영남권 학생들이 스포츠마케팅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왔다.

프로축구단 울산 현대는 새달 1일까지 ‘프렌즈’ 6기를 모집한다. 울산을 사랑하는 성인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콘텐츠팀과 경기운영팀으로 구분한다.

선발된 이들은 2019시즌 구단 콘텐츠(그래픽, 기사, 사진) 제작, 홈경기 운영, 구단 행사, 홍보마케팅 업무를 돕는다. 실무자 멘토링, 축구산업 종사자 강연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있다.

 

▲ 프로축구단이 스포츠마케팅을 경험할 동반자를 찾는다. [사진=울산 현대, 상주 상무 제공]

 

K리그1 상주도 ‘팸’ 5기를 찾는다. 스포츠산업 종사를 꿈꾸는 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프렌즈’처럼 콘텐츠팀과 경기운영팀으로 나누어 팀원을 찾는다. 오는 31일까지 서류 접수.

지난 기수로 활동한 이경희 씨, 장현우 씨는 “일반 축구팬이 아닌 관계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구단 프런트라는 꿈에 다가갈 수 있었다. 앞으로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에 대한 방향을 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창원 연고 프로야구단 NC도 2019 KBO리그(3월~9월) 동안 현장에서 구단 직원들과 홈경기 프로모션, 소셜미디어 콘텐츠 등을 기획하며 스포츠마케팅 실무를 경험하는 대학생 객원마케터를 물색 중이다.

NC 홈경기에서 활동할 수 있는 대학생(휴학생 포함)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오는 27일까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활동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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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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