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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SNS] 정준 "저 아무일 없다...걱정해주셔서 감사" 월세 미납 피소 소식에 직접 전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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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SNS] 정준 "저 아무일 없다...걱정해주셔서 감사" 월세 미납 피소 소식에 직접 전한 근황
  • 이남경 기자
  • 승인 2019.01.30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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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배우 정준이 직접 근황을 전했다. 3000만 원대 월세 미납으로 피소된 정준이 이날 직접 근황을 밝히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정준은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과 함께 찍은 자신의 사진을 올리며 "저 아무 일 없어요. 애들이랑 잘 지내고 있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정준 인스타그램 캡쳐]

 

앞서 이날 채널A는 "정준이 3000만 원에 이르는 월세를 내지 않아 소송을 당했다"면서 "법원은 보증금을 제외한 연체료 2000만 원을 납부하라고 판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준은 임대 계약을 맺은 건물에 보증금 1천만 원, 월세 210만 원을 납부하기로 계약을 맺었으나, 지난 2016년 6월부터 월세를 내지 않았다. 이에 미납 금액이 총 3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건물주는 “보증금 1천만 원을 제외한 2000여만 원이라도 납부하라고 정준에게 내용증명을 두 차례 보냈다. 하지만 밀린 월세를 돌려받지 못했다"며 최근 정준을 고소했다. 이에 법원은 정준에 월세 2천여만 원과 이자를 지급하고, 건물주에 살던 집을 넘겨주라고 판결했다.

정준의 소속사 측은 채널A 보도를 통해 "당시 생활이 어려웠던 것은 사실이지만, 올해 작품 계약을 맺었고 집주인과도 원만하게 해결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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