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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순위] 1월 4주 혜민스님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1위, '104층 나무 집' 꾸준한 인기
  • 이남경 기자
  • 승인 2019.01.31 10:02 | 최종수정 2019.01.31 1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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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혜민스님의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이 다시 1위에 올랐다. 지난 주 1위를 차지했던 '야나두 영어회화'는 5위로 떨어졌다. 1월 4주차에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베스트셀러가 눈길을 모은다.

온라인 서점 예스24의 베스트셀러 1월 4주차 순위를 살펴보면 혜민스님의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은 지난해 12월 3주차에 이어 5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1월 4주차 베스트셀러 1위에 혜민스님의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 수오서재, 예스24]

 

가정에서 실현 가능한 독서법 노하우를 담은 최승필의 '공부머리 독서법'은 2위를 차지했다. 지난주보다 3계단이나 올라 독자들의 많은 관심을 입증했다. 예약판매 단계부터 베스트셀러 순위권에 올랐던 앤디 그리피스의 '104층 나무 집'은 3위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현재 예약판매 중인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9편이 4위에 올랐으며, 지난주 1위였던 '야나두 영어회화'는 5위를 기록했다. 소설가 김영하의 추천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 김은성의 '내 어머니 이야기' 세트는 6위에 머물렀다.

부동산 스타강사 빠숑의 부동산 투자법을 담은 '지금도 사야 할 아파트는 있다'가 7위, 나태주의 '꽃을 보듯 너를 본다'가 8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연말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 '트렌드 코리아 2019'는 9위로 여전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프랑스 베스트셀러 작가 기욤 뮈소의 신작 소설 '아가씨와 밤' 역시 10위를 유지하며 독자들의 굳건한 인기를 입증했다. 새해에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베스트셀러에 독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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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경 기자  1een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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