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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사랑' 현대자동차, 세계양궁연맹(WA) 타이틀스폰서 3년 더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9.01.31 17:38 | 최종수정 2019.01.31 17: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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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대한양궁협회 회장사 현대자동차가 3년 더 세계양궁연맹(WA)를 후원한다.

현대자동차는 31일 “2021년 12월 31일까지 WA의 타이틀스폰서 후원 계약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현대차가 2016년부터 WA 오피셜 파트너가 되면서 매년 열리는 양궁 월드컵이나 격년제로 개최되는 세계선수권대회 공식명칭 서두에 현대가 붙었다.

 

▲ 현대자동차가 WA 타이틀스폰서 계약을 3년 연장했다. [사진=현대차그룹 제공]
 

 

현대차 관계자는 “WA 주관 대회에 현대차와 WA 통합 로고가 계속 사용되는 만큼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계속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차그룹의 양궁 사랑은 익히 잘 알려져 있다.

정몽구 회장이 1985년 대한양궁협회장에 취임한 후 한국이 ‘신궁 코리아’라 불리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현재 대한양궁협회장도 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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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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