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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그래미 어워드' 카밀라 카베요, 섹시美 극대화한 옐로우 드레스부터 '하바나(Havana)' 퍼포먼스까지... 한 편의 뮤지컬 완성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2.11 10:11 | 최종수정 2019.02.11 10: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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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2019 그래미 어워드’의 카밀라 카베요가 수십 명의 댄서들과 함께 한 편의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11일 오전(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개최된 ‘제61회 그래미 어워드’(2019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누렸던 히트곡 ’하바나‘를 열창하는 카밀라 카베요의 모습이 그려졌다.

 

‘2019 그래미 어워드’ 카밀라 카베요 [사진=Mnet ‘2019 그래미 어워드’ 방송화면 캡처]
 

 

이날 ‘2019 그래미 어워드’에서 카밀라 카베요는 퍼플, 민트 등 다채로운 컬러가 인상적인 큐브 형태의 무대를 오가며 완벽한 퍼포먼스를 만들어냈다. 특히 카밀라 카베요는 다소 역동적인 안무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뽐내 현지 팬들에게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다.

‘2019 그래미 어워드’의 카밀라 카베요의 의상도 화제를 모았다. 이날 카밀라 카베요는 순수하면서도 섹시함을 극대화시키는 옐로우 컬러의 원피스를 착용했다. 또한 카밀라 카베요는 같은 색상의 하이힐로 패션의 통일감을 이루면서 보는 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카밀라 카베요는 ‘하바나(Havana)’ 외에도 ‘Never Be the Same’, 'She Loves Control', ‘Consequences’, ‘Something's Gotta Give’ 등 수많은 곡들로 전 세계 팬들을 매료시킨 팝의 여신으로 불리고 있다.

‘2019 그래미 어워드’의 오프닝 무대를 꾸민 카밀라 카베요는 지난해 ‘제10회 멜론뮤직어워드 뮤직스타일상 팝부문’과 ‘제8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에서 올해의 해외 음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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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기자  qseungh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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