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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광희가 꼽는 '명품 3대장'은? 셰프 김승민, 이유있는 자신감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9.02.11 22:22 | 최종수정 2019.02.11 22: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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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돌아온 광희가 남다른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1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전역한 지 2달이 된 광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손담비는 광희에 대해 "연예인 병이 걸렸다"라고 평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냉장고를 부탁해' 광희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광희의 폭로도 이어졌다. 광희는 "연예계 명품 3대장이 있다"며 자신과 안정환, 조세호를 꼽았다. 광희는 "왜 백화점 1층 명품관에 있었느냐"며 안정환을 꼬집어 말했다.

안정환은 "나를 엮지 마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광희에 대한 '디스'도 이어졌다. 안정환은 "김태호 PD는 그런 거 싫어한다"며 이제 종영한 '무한도전'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승희 셰프가 새롭게 참혀해 눈길을 모았다. 김승희는 이효리의 추천으로 '냉장고를 부탁해'해 합류하며 남다른 실력자임을 자랑했다. 특히 김승희는 일식 부분에서 강점을 드러내는 셰프다.

김승희는 "내가 못하는 것은 맛없는 음식 만들기"라며 정호영 셰프를 긴장케 했다. 정호영과 김승희 셰프는 이날 광희의 주문에 맞춰 일식 요리를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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