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Q(큐)

상단여백
HOME Q속보
'용왕님 보우하사' 조안, 깨어난 재희에 "색깔 구분해봐" 오미연 환심 사고 박정학과 대립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9.02.14 19:32 | 최종수정 2019.02.14 19:32:59
  • 댓글 0

[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조안이 깨어난 재희에게 접근했다. 깨어난 재희는 병원에서 이소연을 봤지만 조우하지 못했다.

14일 방송된 MBC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조안(여지나 역)이 병실에서 박정학(서필두 역)과 말다툼을 벌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박정학은 재희가 사라졌다는 걸 눈치채고 대립했지만 조안은 "이것도 당신이 꾸민 짓이냐"며 화를 냈다.

 

'용왕님 보우하사' 조안이 깨어난 재희에게 접근했다. 깨어난 재희는 병원에서 이소연을 봤지만 조우하지 못했다. [사진 = MBC '용왕님 보우하사' 방송 화면 캡처]

 

병원을 찾은 이소연은 조안의 병실을 찾았지만 간호사의 제재에 걸려 입실하지 못했다. 발길을 돌리는 이소연의 뒷모습을 본 재희(마풍도 역)는 그를 뒤쫓았지만 이소연을 놓치고 말았다.

재희가 병실로 돌아가는 사이 조안은 그를 발견했다. 미소를 보이며 아는 척을 한 조안은 자신을 의심하는 재희에게 색을 알아맞춰 보라며 안심시켰다. 자신이 색맹인 걸 아는 조안을 따라 재희는 집으로 돌아왔다. 

이날 기억을 잃은 재희를 귀가시키면서 조안은 오미연(마영인 역)의 환심을 사는데 성공했다. 

세상 만물의 수천 가지 색을 읽어내는 '절대 시각'을 가진 여자가 세상을 흑백으로만 보는 피아니스트를 만나 사랑과 인생의 아름다움을 나누고, 잃어버린 아버지의 비밀을 찾아내는 현대판 심청이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는 지난달 첫 방송을 시작했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저작권자 © 스포츠Q(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영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