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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오늘 처음 만드는 뮤지컬' 한세라·김슬기·이정수·소정화 등 캐스팅... 4월 12일 대학로 개막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2.22 13:22 | 최종수정 2019.02.22 13: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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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뮤지컬 ‘오늘 처음 만드는 뮤지컬’이 한세라, 김슬기, 이정수, 소정화, 안창용, 김승용, 박은미, 정다희 등과 2019년 리미티드 에디션 한정판으로 돌아온다.

뮤지컬 ‘오늘 처음 만드는 뮤지컬’은 국내에서 처음 시도 되었던 장르로 전형적인 즉흥극의 형식에서 한층 발전시킨 작품이다. 일단 모였지만 아무것도 정해진 것은 없고 공연은 반드시 시작되어야 하는 점이 인상적이다.

 

[사진=뮤지컬 ‘아이엠컬처’ 제공]

 

때문에 뮤지컬 ‘오늘 처음 만드는 뮤지컬’은 ‘죽이 되든 밥이 되든’이라는 문구처럼 배우와 관객이 한 배를 타고 매 회 공연을 이끌어 가면서 매 시즌마다 주목을 받고 있다. 완결된 구조가 아닌, 관객들이 선택한 주인공과 상황, 제목 등을 실시간으로 연출해 그 날의 스토리가 전개되는 셈이다.

또한 명대사와 간접광고(PPL)까지 세부적으로 공연 내용을 관객이 결정할 수 있어 보는 이들이 단순한 관람자가 아닌 제작자의 마음으로 공연을 관람 및 제작할 수 있다.

특히 뮤지컬 ‘오늘 처음 만드는 뮤지컬’에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특유의 감초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한세라와 김슬기, 이정수, 소정화, 안창용, 김승용, 박은미, 정다희 등이 캐스팅 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019년 남의 시선과 사회의 통념에 굴하지 않는 관객들을 위한 맞춤 한정판 뮤지컬 ‘오늘 처음 만드는 뮤지컬’은 4월 12일부터 대학로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2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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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기자  qseungh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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