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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풍향계] '내 사랑 치유기' 연정훈♥소유진, 달콤한 입맞춤으로 '유종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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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풍향계] '내 사랑 치유기' 연정훈♥소유진, 달콤한 입맞춤으로 '유종의 미'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3.04 07: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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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시청률로 일요드라마 막 내렸다

[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내 사랑 치유기’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특히 ‘내 사랑 치유기’는 지난해 10월 첫 방송 이후 꾸준히 14%대 시청률을 유지하면서 80부작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MBC ‘내 사랑 치유기’는 14.3%(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보다 0.1%P 상승한 수치다.

 

‘내 사랑 치유기’ 연정훈 소유진 [사진=MBC ‘내 사랑 치유기’ 방송화면 캡처]

 

이날 ‘내 사랑 치유기’ 방송에서는 서로에게 자신의 진심을 고백하면서 달콤한 키스를 나누는 소유진(임치우 역)과 연정훈(최진유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내 사랑 치유기’의 소유진과 연정훈은 “평생 함께 하자”, “잊은 적 없다” 등의 대사들로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만들며 해피엔딩으로 끝맺음했다.

지난해 10월 소유진은 ‘내 사랑 치유기’로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하면서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연정훈 또한 오랜만에 브라운관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면서 ‘내 사랑 치유기’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에 ‘내 사랑 치유기’는 13-14%대 시청률을 이어가면서 일요일 안방극장을 책임졌다. 하지만 MBC는 ‘내 사랑 치유기’를 끝으로 일요드라마 편성을 폐지해 대중들에게 안타까움을 안겼다. ‘내 사랑 치유기’로 안정적인 연기력을 증명해낸 소유진과 연정훈, 윤종훈(박완승 역) 등이 앞으로 어떤 작품을 통해 팬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사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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