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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스캔들' 신고은·임윤호, 시한부 불치병에도 결혼한다… 서도영은 LX그룹에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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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스캔들' 신고은·임윤호, 시한부 불치병에도 결혼한다… 서도영은 LX그룹에 '반란'?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9.03.0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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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강남스캔들'에서 은소유(신고은 분)와 최서준(임윤호 분)이 결혼을 예정한다. 임윤호의 불치병 사실에 최진복(임채무 분)이 마음을 열게 되며 두 사람의 결혼을 지지하게 됐다.

7일 방송된 SBS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연출 윤류해) 73회에서는 임윤호의 불치병을 알게 된 임채무와 최서형(이유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직까지 신고은과 임윤호는 병을 모르는 상태다.

 

[사진 = SBS '강남스캔들' 방송화면 캡처]

 

'강남스캔들'에서 임윤호와 신고은은 현재 행복한 연애 중이다. 그러나 두 사람에게 또다른 위기가 찾아왔다. 임윤호가 불치병으로 시한부 인생을 살게 된 것. 그러나 아직까지 임윤호는 이러한 상황을 모르고 있다.

'강남스캔들'에서 임윤호의 병 외에도 또다른 위기가 있다. 바로 홍세현(서도영 분)이 LX 그룹에 대한 야심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홍백희(방은희 분)이 서도영의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서도영은 어머니의 한을 풀어주기 위해 LX그룹을 가지겠다는 야망을 품게 된다.

'강남스캔들'에서 임윤호는 "아주 반란이라도 일으킬 분위기다"라며 이사진 회의에 참석한 서도영의 태도를 비꼬았다. 이로써 두 사람은 회사를 두고 또한번 경쟁을 펼치게 됐다.

'강남스캔들'에서 서도영은 첫사랑 신고은을 임윤호에게 빼앗긴 상태다. 임윤호의 죽음이 머지 않은 가운데 신고은, 임윤호 두 사람이 임윤호의 병을 알게 되면 어떻게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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