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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장재인 '여자가 사랑에 빠졌을 때 표정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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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장재인 '여자가 사랑에 빠졌을 때 표정변화'
  • 주현희 기자
  • 승인 2019.04.30 18: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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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현희 기자] 아우라, 독일의 철학자 발터 벤야민의 예술이론으로 예술작품에서 남은 흉내낼 수 없는 작가 본인만의 '분위기'를 뜻하는 말이다. 남과 만나보면 독특한 아우라를 풍기는 사람들이 있다. 

연기를 하거나 자신만의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은 특유의 분위기가 더욱 강할 것이다. 혹은 사랑에 빠진 사람에겐 보고만 있어도 설레는 감정이 느껴진다.

스탠포드 서울에서 열린 tvN '작업실'의 제작발표회장에도 설렘이 가득 느껴졌다.

 

 

 

그 주인공은 장재인. 슈퍼스타K(슈스케)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그는 tvN 작업실을 통해 남태현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공식 포토타임에 모습을 드러낸 장재인은 진행자 MC배의 요청에 하트를 만들었다.

 
 

 

아니, 만들다 말고 부끄러움에 손으로 입을 가리고 웃었다.

 
 

 

다시 정신을 차리고 하트를 만들었지만 부끄러움은 쉬이 가시지 않는다. 손하트를 만들고 고개를 숙이며 옆에 위치한 아이디에게 찰싹 붙는다.

 
 
 

헝클어진 머리를 다시 정리해봐도 웃음은 멈추질 않았다. 간신히 손하트를 만들고 정면을 바라본 것도 잠시였다.

 
 
 
 

 

첫 등장보다 붉게 달아오른 양볼에서 핑크빛 분위기가 감돌았고 수줍게 눈을 내리깔았다.

 
 
 

29일 월요일 오후 서울 상암스탠포드 호텔에서 진행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작업실' 제작발표회엔 신동엽, 김희철, 제아, 주이, 고성민, 스텔라장, 아이디, 장재인, 차희, 남태현, 딥샤워, 빅원, 이우, 최낙타, 강궁 PD가 참석했다. '작업실'은 10명의 청춘 남녀 뮤지션들이 함께 생활하며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고 심사위원 앞에서 경쟁하는게 아닌 감정을 담은 노래를 들려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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