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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2019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위, 염정아-김서형의 나이 잊은 드레스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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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2019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위, 염정아-김서형의 나이 잊은 드레스 패션
  • 주현희 기자
  • 승인 2019.05.02 00: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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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사진 · 글 주현희 기자] tvN 드라마 '도깨비'는 2017년 광고와 예능 등에서 다양한 패러디 결과물을 만들었다.
2019년엔 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SKY캐슬)'이 그 자리를 차지했다. 스카이캐슬은 최고 시청률 23.8%를 찍으며 이태란, 오나라, 최병철, 윤세아, 조재윤, 김혜윤 등 모든 배우들이 화제에 올랐다. 그 중 염정아와 김서형은 극의 긴장감을 이끌어가며 도깨비를 넘어서는 시청률을 견인했다.

 

 

 

먼저 등장한 염정아가 팬들의 환호에 기분 좋은 미소로 입장했다.

 

염정아는 나이를 잊은 듯 과감한 뒤태로 포토월에 올랐다.

 

뒤태만이 아니라 쇄골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주얼이 달린 드레스를 선보였다.

 
 

이어 김서형은 슬림한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로 입장했다.

 
 

 

오금이 저릴 정도로 매서운 눈매로 김주영 쓰앵님의 모습을 보였다.

 
 

 

'스카이캐슬'의 높은 시청률엔 염정아, 김서형의 탄탄한 연기력도 있겠지만 팬들의 사랑이 더해졌을 것이다.

 

1일 수요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5회 백상예술대상'이 진행됐다. 스카이캐슬 출연진은 염정아 TV여자최우수연기상, 김혜윤 TV여자신인연기상, 김병철 TV남자조연상을 수상했다. 김서형은 후보에 이름은 올렸지만 아쉽게 수상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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