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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 남편, 간통 사건으로 수배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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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 남편, 간통 사건으로 수배 '충격'
  • 이예림 기자
  • 승인 2014.03.2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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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이예림기자] 배우 옥소리의 복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현재 남편이 법적으로 수배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G씨는 옥소리와의 간통 사건으로 인해 현재 기소 중지 상태로 알려졌다. 간통 사건이 7년 동안 중지돼 있는 까닭은 소송이 제기됐을 당시 남편이 해외 거주 중이었기 때문이다. G씨는 수배 단계가 낮아 한국으로 입국할 경우 바로 체포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한국에 입국하게 되면 그 사실이 검찰로 통보되며 본인에게도 입국 심사 과정에서 기소 중지 상태임을 통보하게 돼 있다.

▲ SBS '한밤의 TV연예' 인터뷰 장면 [사진=뉴시스]

 옥소리는 지난 2011년 이탈리아인 요리사와 재혼 후 두 아이를 얻었으며, 지난 20일 방송된 tvN ‘택시’를 통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바 있다.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일산경찰서 측은 "처음 듣는 소식이다. 오늘 접수된 사건에는 없는 일"이라고 말을 아꼈다.

press@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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