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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238인, 케이티 위즈 경기 관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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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238인, 케이티 위즈 경기 관람한다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5.04.21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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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닷새간 지역 내 기관-학교 초청

[스포츠Q 민기홍 기자] 장애인 237인이 케이티 위즈로부터 초청을 받는다.

케이티 위즈는 “오는 25일까지 경기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 홈경기에 장애인 기관과 학교를 초청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기획됐다. 케이티는 장애인, 비장애인 차별 없이 야구 관람을 할 수 있는 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기회를 마련했다.

▲ 수원 내 장애인 238인이 닷새간에 걸쳐 케이티 경기를 관람한다. 지난해 3월 광주-KIA 챔피언스필드 개장식에 초청받은 장애인들. [사진=뉴시스]

21일에는 자혜학교 학생 105명과 서부장애인 주간보호센터 53명이, 22일에는 장애인 보치아연맹 30명이, 23일에는 서광학교 20명이, 25일에는 선한 이웃 작업장 장애인들 30명이 방문할 예정이다.

케이티는 21일에는 장애인 외에도 수원시 팔달구 환경미화원 280명도 초청하기로 했다.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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