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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 몇부작? 김서라, 진태현에 "강남길과 병원 가서 수술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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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 몇부작? 김서라, 진태현에 "강남길과 병원 가서 수술 받아야"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9.05.23 2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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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왼손잡이 아내’가 마지막회를 향해가는 가운데 진태현이 강남길을 데리고 병원으로 향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에서는 식사 자리에서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진태현(김남준 역)이 강남길(오창수 역)과 함께 병원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서라(백금희 역)는 진태현에게 "당신 정신이 왜 오락가락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지금 남편이 눈 수술을 앞두고 있다. 각막이 상하기 전에 빨리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왼손잡이 아내’가 마지막회를 향해가는 가운데 진태현이 강남길을 데리고 병원으로 향했다. [사진 = KBS 2TV ‘왼손잡이 아내’ 방송화면 캡처]
‘왼손잡이 아내’가 마지막회를 향해가는 가운데 진태현이 강남길을 데리고 병원으로 향했다. [사진 = KBS 2TV ‘왼손잡이 아내’ 방송화면 캡처]

 

순식간에 이수경(오산하 역) 편이 된 진태현은 첸 일당을 뒤로하고 강남길과 함께 집을 탈출해 병원으로 향했다. 뒤늦게 강남길과 진태현이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 첸 일당은 추격전을 시작했다.

김서라와 이수경이 전화를 받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하연주는 "이건 뭔가 일이 발생한 게 틀림 없다"며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1월부터 방영을 시작한 ‘왼손잡이 아내’는 오늘(22일) 96회가 방송됐다. ‘왼손잡이 아내’는 총 103부작 편성이며 마지막회까지 고작 7회를 남겨두고 있다. 

‘왼손잡이 아내’의 후속은 ‘태양의 계절’로 확정됐다.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 게임을 그릴 예정이다.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등이 출연하며 첫 방송은 새달 3일이다. ‘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는 오는 31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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