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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태런 에저튼, '로켓맨'이 되어 나타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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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태런 에저튼, '로켓맨'이 되어 나타나다
  • 손힘찬 기자
  • 승인 2019.05.23 21: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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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손힘찬 기자] 배우 태런 에저튼과 덱스트 플레처 감독이 23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영화 ‘로켓맨’ 내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태런 에저튼은 극장 안을 가득 메운 취재진들을 슬쩍 바라보며 자리했다.  

내한한 덱스터 플레처 감독과 함께 취재진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진행자는 먼저 그에게 내한한 소감을 물었다. 

"한국이 세계에서 최고로 저를 반겨주는 나라인 것 같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태런 에저튼은 입국하는 순간부터 자신을 향한 큰 환대에 크게 감동을 받은 모습이었다.   

영국의 록 스타 엘튼 존을 연기하며 변신에 나선 그는 엘튼 존의 음악을 직접 불렀다고 했다.    
찾아올 팬들에겐 큰 기대감으로 다가올 부분이었다.  

또한 기자간담회가 마지막을 달려올 때쯤엔 덱스터 플레처 감독과의 유쾌한 상황을 만들기도 했다. 

어떤 이야기가 오고갔을까? 
아마도 감독은 '내가 캐스팅은 정말 잘했어' 이에 태론 에처튼은 '그렇죠? 감독님' 이라고 답하지 않았을까 예상해봤다.  

그 뒤 포토타임에는 국내 팬들을 향한 애정의 하트를 날려주기도 했다. 
이처럼 한국을 사랑한 배우와 감독이 만들어낸 영화는 어떨지 더욱 기대되는 현장이었다.  

한편 영화 ‘로켓맨’은 팝의 아이콘 엘튼 존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로 그의 환상적인 음악과 무대, 인생을 담아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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