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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마이클 패스벤더 보다 소피 터너가 먼저 배운 한국 문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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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마이클 패스벤더 보다 소피 터너가 먼저 배운 한국 문화는?
  • 주현희 기자
  • 승인 2019.05.27 17: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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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현희 기자] ‘엑스맨: 다크 피닉스’가 세계 최초 한국에서 개봉 예정이다. 27일 월요일 개봉을 앞두고 출연진들의 내한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배우보다 더 배우 같은 사이먼 킨버그 감독부터 포토타임이 시작됐다.

이어 퀵실버와 사이클롭스를 연기한 에반 피터스와 타이 쉐리던이 나란히 사진 촬영에 임했다.

마이클 패스벤더는 친구이자 적인 제임스 맥어보이를 없이 홀로 무대에 올랐다.

다크 피닉스 그 자체인 소피 터너를 마지막으로 개인 촬영을 마치고 배우들의 단체 사진 촬영이 이어졌다.

사이먼 킨버그 감독까지 5명의 내한 포토타임 중 손하트 요청이 이어졌다.

당황한 마이클 패스벤더는 급히 눈을 돌려 소피 터너의 손을 바라봤다. 당황스러움을 뒤로하고 비슷한 손 모양을 만들었다.

하지만 어딘가 다른 손하트에 소피터너와 사이먼 킨버그 감독을 보며 소리를 치며 웃음을 선사했다.

예습을 마친 소피 터너와 사이먼 킨버그 감독은 가장 완벽한 손가락 하트를 만들며 안정적인 미소를 선보였다.

27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여의도에서 진행된 ‘엑스맨: 다크 피닉스’ 내한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2000년 개봉한 ‘엑스맨’의 종지부를 찍는 이번 영화는 다크 피닉스로 변한 진 그레이와 엑스맨과의 싸움을 그렸다.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6월 5일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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