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7-22 18:55 (월)
'검블유' 임수정, 장기용과 밀당? 한지완에 "오해할 행동 했어... 찾아가볼까?"
상태바
'검블유' 임수정, 장기용과 밀당? 한지완에 "오해할 행동 했어... 찾아가볼까?"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6.20 22: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이하 ‘검블유’)의 임수정이 장기용과 이른바 ‘밀당’을 시작했다. 특히 ‘검블유’의 임수정은 연락이 하루 동안 안 되는 장기용에게 무한 애정을 드러내면서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검블유(극본 권도은·연출 정지현 권영일)’ 6회에서는 한지완(정다인 역)에게 “안 되겠어. 찾아가봐야겠어”라고 말하는 임수정(배타미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검블유 임수정 [사진=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방송화면 캡처]
검블유 임수정 [사진=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방송화면 캡처]

 

앞서 ‘검블유’의 임수정은 잠들기 전까지 자신에게 메시지와 전화를 하지 않는 장기용(박모건 역)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아침이 밝은 후, 임수정은 일어나자마자 휴대폰을 확인했지만 장기용으로부터 연락이 오지 않아 먼저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검블유’의 임수정은 장기용이 전화를 받지 않자 “뭐야”라며 화를 냈고, 한지완을 찾아가 자신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검블유’의 임수정은 “연락 며칠 안와서 돌게 하더니 용기 내서 전화하니까 연락이 안 된대. 내 전화 거절한 걸까?”라며 조급한 심정을 내비쳤다. 이에 ‘검블유’의 한지완은 “명백한 이유다. 밀당”이라고 말했고, 임수정은 “기 빨린다. 찾아가면 너무 질리려나?”라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검블유 장기용 [사진=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방송화면 캡처]
검블유 장기용 [사진=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방송화면 캡처]

 

결국 ‘검블유’의 임수정은 장기용 회사를 찾았다. 하지만 ‘검블유’ 장기용 회사 직원은 “낚시를 하러 갔다”며 “현재 사무실에 없다. 바다에 나가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로를 살뜰히 챙기며 ‘현실 커플’의 케미를 자랑하고 있는 임수정과 장기용이 앞으로 어떤 러브라인을 그리며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일지 기대된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요기사
포토Q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