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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아이린 섭외는 장윤주의 힘? '해피투게더4' 유재석 "오늘 제일 잘했다"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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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아이린 섭외는 장윤주의 힘? '해피투게더4' 유재석 "오늘 제일 잘했다" 폭소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6.20 23: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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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해피투게더4’의 모델 장윤주와 아이린이 ‘현실자매’ 케미를 뽐내며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 37회에서는 특유의 행사 모드 말투로 제작진들은 물론, 출연진들을 폭소케 만드는 모델 아이린의 모습이 그려졌다.

 

해피투게더4 모델 장윤주 아이린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4’ 방송화면 캡처]
해피투게더4 모델 장윤주 아이린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4’ 방송화면 캡처]

 

이날 ‘해피투게더4’의 모델 아이린은 “하루에 행사를 10개 이상씩 다니다 보니까 말투가 ‘행사 모드’로 변했다”면서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 특히 ‘해피투게더4’의 모델 아이린은 ‘오 마이 갓’을 연발하면서 외국 영화를 연상케 하는 상황극을 선보여 유재석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해피투게더4’ 장윤주는 “원래 오늘 아이린은 섭외 리스트에 없었다”면서 “매력적인 친구다. 모델 아이린 꼭 나와야 된다고 했다”며 아이린의 출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기도 했다.

그러자 ‘해피투게더4’의 유재석은 “모델 아이린 잘 나왔다”며 “오늘 장윤주가 한 일 중에 최고로 잘한 일이 아이린을 섭외한 것”이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해피투게더4 모델 아이린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4’ 방송화면 캡처]
해피투게더4 모델 아이린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4’ 방송화면 캡처]

 

또한 ‘해피투게더4’ 전현무는 “타임지가 인정한 차세대 리더다. 아시아 영향력 30인에 이름을 올렸다”면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던 모델 아이린의 화려한 이력을 강조했다.

지난 1997년 패션쇼 SFAA 컬렉션을 통해 모델계에 첫 발을 내딛은 장윤주는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살이다. 장윤주와 같은 소속사이자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모델 아이린은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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