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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전현무, 카더가든과 싱크로율 100%?... 유규선 "무더가든 도플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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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전현무, 카더가든과 싱크로율 100%?... 유규선 "무더가든 도플갱어"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7.14 00: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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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의 전현무가 가수 카더가든으로 빙의했다. 전현무는 카더가든의 헤어스타일부터 패션, 성대모사를 완벽히 따라하면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60회에서는 카더가든으로 변신한 전현무를 바라보며 “무큐리 이후 무더가든은 최고의 분장이다”라고 말하는 양세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지적 참견 시점 전현무 무더가든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전지적 참견 시점 전현무 무더가든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앞서 ‘전지적 참견 시점’ 멤버들은 어마어마한 상품을 걸고 장기자랑을 시작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의 양세형은 여러 가지 상품을 들고 멤버들의 호응을 유도해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

하지만 ‘전지적 참견 시점’ 장기자랑의 주인공은 전현무였다. 지난해 ‘나 혼자 산다’에서 프레디 머큐리로 변신해 최고의 화제를 모았던 전현무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카더가든으로 변신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이에 ‘전지적 참견 시점’의 유병재 매니저 유규선은 “만약 이 자리에 카더가든이 있었으면 도플갱어여서 아마 죽었을 거다. 눈 찌르는 디테일도 너무 똑같았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전지적 참견 시점’의 전현무는 “눈에 진물이 날 것 같다”며 카더카든 헤어스타일을 과시해 안방극장을 폭소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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