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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안재홍, 레이먼킴 셰프 손들었다 "유럽 현지인들이 가는 식당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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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안재홍, 레이먼킴 셰프 손들었다 "유럽 현지인들이 가는 식당 느낌"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7.16 00: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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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의 안재홍이 레이먼킴 셰프 요리를 선택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235회에서는 “두 요리 모두 너무 맛있었다. 정말 고민된다”고 말하는 안재홍의 모습이 그려졌다.

 

냉장고를 부탁해 안재홍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안재홍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의 안재홍은 먼저 샘킴의 ‘응답하라 이탈리아’ 요리를 맛봤다. “이탈리아가 느껴지냐”는 김성주의 말에 안재홍은 “지중해가 느껴진다”면서 “올리브유와 새우가 너무 향긋하게 어우러져있다. 엄청 맛있다”고 말했다.

이에 샘킴 셰프는 “지역 식재료인 파르메산 치즈와 하몽을 많이 쓴다”며 파르마식 파스타의 특징을 설명했다.

‘냉장고를 부탁해’의 안재홍은 레이먼킴 셰프의 ‘응답하라 바스크’에도 엄지를 치켜세웠다. “걸쭉한데 담백한 맛이 있다”는 안재홍은 연신 “와”라는 감탄을 쏟아냈다.

2019 유럽요리 대결로 천우희의 입맛까지 저격한 레이먼킴과 샘킴 셰프 중 안재홍은 레이먼킴을 선택했다. “고르기 정말 어려웠다”는 안재홍은 “샘킴 셰프 요리는 유명한 관광지에 있는 식당에서 맛있게 먹은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안재홍은 “레이먼킴 셰프 요리는 유럽 골목에 있는, 현지인들만 가는 음식점에서 먹은 느낌이었다. 내가 하고 싶은 여행은 레이먼킴 셰프와 더 잘 맞았다”며 레이먼킴 셰프 요리를 극찬했다.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유쾌한 입담을 자랑한 안재홍은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살이다.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연기력을 자랑하고 있는 안재홍은 내달 9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멜로가 체질’에 출연한다. ‘멜로가 체질’에는 안재홍 이외에도 천우희 전여빈 한지은 공명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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