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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짬뽕에 유니짜장까지 '캠핑클럽' 핑클도 반한 예술의 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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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짬뽕에 유니짜장까지 '캠핑클럽' 핑클도 반한 예술의 경지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9.07.21 22: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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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갈비짬뽕 유니짜장, 그렇게 맛있어?'

요정들이 갈비짬뽕과 유니짜장에 푹 빠졌다. '캠핑클럽'의 핑클 멤버들 이야기다.

21일 오후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점심식사를 위해 식당에 들린 핑클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이 찾은 곳은 중국집이었다. 갈비짬뽕과 짜장면, 열무냉짬뽕을 주문한 핑클 멤버들은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갈비짬뽕 유니짜장에 빠진 핑클 멤버들 [사진 = JTBC '캠핑클럽' 방송 화면 캡처]
갈비짬뽕 유니짜장에 빠진 핑클 멤버들 [사진 = JTBC '캠핑클럽' 방송 화면 캡처]

 

특히 이날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건 갈비짬뽕이었다. 갈비짬뽕을 맛본 맛본 이진과 성유리는 "국물이 예술이다"라며 "이거 진짜 맛있다"고 감탄했다.

옥주현은 짜장면을 맛보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는  "유니짜장도 진짜 맛있다"라며 "달걀프라이 하나 올려서 먹으면 최고다"라면서 이를 '추억의 맛'이고 칭했다. 짜장면에 반한 옥주현은 짜장면을 하나 더 주문하기도 했다.

열무 냉짬뽕을 주문해 먹은 이효리는 "사실 나는 모든 음식이 다 그냥 그렇다. 맛있게 먹는 사람이 부럽다"면서 개를 포함한 동물들과 보내는 일상이 자신의 행복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고백했다. 동물 애호가로 알려진 이효리는 선택적으로 육식을 끊고 채식주의자의 삶을 택했다. 

데뷔 21주년을 맞은, 1세대 아이돌 '핑클'의 '특별한' 캠핑이 펼쳐지는  '캠핑클럽'은 지난 14일 처음으로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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