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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시즌3를 기대하게 한 '검법남녀 시즌2' 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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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시즌3를 기대하게 한 '검법남녀 시즌2' 배우들
  • 손힘찬 기자
  • 승인 2019.07.23 23: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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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글. 사진 손힘찬 기자] 배우 정재영, 정유미, 오만석, 강승현, 노민우가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 음식점에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종방연 현장에 참석했다. 

 

까칠한 법의관 '백범'을 연기한 정재영이 일찍 등장을 알렸다.  

시즌2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그는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극중 까칠한 모습과는 다른 
해맑은 모습으로 포즈를 취했다. 

뛰어난 연기력으로 베테랑 검사를 소화했던 오만석이 이어 등장했다.  

포토타임은 갖던 그는 조심스레 숫자 3을 표현하며 시즌3를 기대하게 했다.  

시즌2에 새롭게 합류했던 강승현이 이어 등장했다. 

극중 '샐리'를 연기하며 신 스틸러 역할 맡았던 그도 큰 사랑을 보답하듯 하트를 날렸다.  

곧이어 한층 성장한 검사 '은솔'을 연기했던 정유미가 등장했다.   

하트를 날리며 감사함을 전했던 그는  

벌써부터 시즌3가 무척 기다려지는 모습이었다.  

이어 다중인격을 가진 '닥터케이' 역의 노민우가 등장했다.   

긴 장발의 헤어스타일로 인해 시크한 매력이 흐르는 모습이었다.  

시크한 매력을 가진 그도 시즌3를 기원하는 포즈를 취하며 종방연 현장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한편 '2019 FINA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200m 개인 혼영 결승' 중계로 22일 결방 소식을 전했던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의 최종회는 29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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