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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Q] 폼 클레멘티에프 '자리에 앉자마자 기분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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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Q] 폼 클레멘티에프 '자리에 앉자마자 기분 나빠'
  • 주현희 기자
  • 승인 2019.08.02 14: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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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현희 기자] 할리우드 배우 폼 클레멘티에프가 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9 코믹콘 서울’에서 통역가에게 자신을 촬영하는 취재진에 대해 항의하고 있다.

2019 코미콘 서울은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로 코믹스,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드라마 등 상품을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다. 올해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와 어벤져스: 엔드게임‘ 등에 출연한 한국계 프랑스 배우 폼 클레멘티에프와 ’반지의 제왕‘ 시리즈에서 피핀을 연기한 영국 배우 빌리 보이드 ’캐리비안의 해적‘에 출연한 케빈 맥널 리가 내한했다. 특히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제외에도 불구,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가 프리 플레이존에서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콘솔 게임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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