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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Q] 로켓펀치 타카하시 쥬리 '아직 서툰 한국어에 눈 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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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Q] 로켓펀치 타카하시 쥬리 '아직 서툰 한국어에 눈 질끈'
  • 주현희 기자
  • 승인 2019.08.07 16: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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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현희 기자] 걸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 멤버 다카하시 쥬리가 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첫 번째 미니앨범 ‘PINK PUNCK(핑크펀치)’ 데뷔 쇼케이스에서 앨범을 소개하며 말을 더듬고 아쉬움에 눈을 감고 있다.

‘로켓펀치’는 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 6명 멤버로 구성됐다. 특히 AKB48로 일본에서 활동한 다카하시 쥬리는 Mnet ‘프로듀스48’ 이후 한국에 정식 데뷔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미니앨범 1집 ‘핑크펀치’의 수록곡 6곡 중 ‘빔밤붐(BIM BAM BUM)’이 타이틀곡으로 선정됐다. ‘빔밤붐’은 독일어로 땡땡땡이란 위미로 화려한 리듬 변주와 극적으로 변하는 분위기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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