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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몇부작? 정상훈, 이상엽과 외박한 박하선 실종신고? 류아벨 "우리 남편도 안 들어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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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몇부작? 정상훈, 이상엽과 외박한 박하선 실종신고? 류아벨 "우리 남편도 안 들어왔어"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8.17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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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의 박하선이 이상엽과 애틋한 로맨스를 그려가고 있는 가운데 정상훈이 박하선 실종신고를 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극본 유소정·연출 김정민) 14회에서는 정상훈(진창국 역)에게 “어제 아내 안 들어왔죠? 우리 남편도 안 들어왔다”며 박하선(손지은 역)과 이상엽(윤정우 역)을 언급하는 류아벨(노민영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박하선 [사진=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방송화면 캡처]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박하선 [사진=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방송화면 캡처]

 

앞서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의 박하선은 이상엽과 한적한 시골 마을로 여행을 떠났다. 늦은 밤 박하선은 이상엽의 팔짱을 끼며 “오늘이 우리의 마지막 밤이 된다고 해도 당신과 달려온 오늘을 난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라고 혼잣말했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의 정상훈은 박하선이 하루 동안 집에 들어오지 않자 112에 전화를 걸었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의 정상훈은 “집사람이 안 들어와서 신고 좀 하려고 한다. 핸드폰 위치추적 하려면 어떡해야 되냐”고 말했다.

그러던 중 갑자기 비밀번호를 누르며 집에 들어오려는 인기척이 들리자 정상훈은 실종신고를 취소했다. 하지만 정상훈 집에 들어온 사람은 엄마인 김미경(나애자 역)이었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이상엽 박하선 [사진=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방송화면 캡처]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이상엽 박하선 [사진=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방송화면 캡처]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속 박하선, 예지원, 이상엽, 조동혁, 정상훈 등의 얽히고설킨 러브라인이 눈길을 끌면서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몇부작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달 5일 첫 방송을 시작한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총 16부작이다.

오늘(17일) 방송된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14회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마지막회까지 2회 남았다. 꾸준히 2%대 시청률을 유지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마지막회는 오는 24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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