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9-20 19:56 (금)
'전지적 참견시점' 신봉선·송은이, 강유미 결혼식부터 셀럽파이브 MV 촬영까지
상태바
'전지적 참견시점' 신봉선·송은이, 강유미 결혼식부터 셀럽파이브 MV 촬영까지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9.08.25 00: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소속사 대표와 소속 연예인. 새로운 관계가 된 송은이와 신봉선이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했다. 

25일 방송된 MBC '전지전 참견시점'에는 신봉선, 송은이가 강유미 결혼식 참석부터 셀럽파이브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바쁜 하루 스케줄을 공개했다.

[사진 = MBC '전지적 참견시점' 방송화면 캡처]
[사진 = MBC '전지적 참견시점' 방송화면 캡처]

 

특히 눈길을 모은 것은 강유미의 결혼식이었다. 뮤직비디오 촬영 당일은 강유미의 결혼식이 있는 날이었고, 두 사람은 강유미의 결혼식에 참석했다가 식물원에서 진행되는 뮤직비디오 촬영을 가야 했다.

강유미의 결혼식장에서는 안영미를 만날 수 있었다. 강유미의 결혼식에서 안영미는 오열하며 자신의 전매특허인 '가슴 춤'을 양가 부모님 앞에서 선보여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이후 안영미는 강유미 결혼식의 부케를 받으며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

강유미의 결혼식이 끝난 뒤에는 뮤직비디오 촬영 준비가 이어졌다. 셀럽파이브의 신곡 '안본 눈 삽니다'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서다. 송은이는 "오마이걸 선배님의 '비밀정원' 같은 콘셉트로 기획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전지적 참견시점' 방송화면 캡처]
[사진 = MBC '전지적 참견시점' 방송화면 캡처]

 

셀럽파이브의 청순 콘셉트를 더하기 위해 생화도 필요했다. 안영미는 강유미의 결혼식이 끝난 후 결혼식장의 생화를 수거해 뮤직비디오의 소품으로 사용했다. 송은이는 "그 생화를 사려면 얼마냐"라며 저예산 셀럽파이브의 뮤직비디오 제작기를 설명했다.

뮤직비디오 촬영은 에어컨도 없는 식물원에서 이어졌다. 송은이는 "뮤직비디오 촬영장을 대여하려면 수 백 만원이다. 그런데 식물원은 단돈 4만 5000원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셀럽파이브는 최근 '안 본 눈 삽니다'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소속사 없이 활동하던 신봉선은 최근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소속사 미디어랩 시소와 전속계약을 맺고 셀럽파이브 활동을 이어간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요기사
포토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