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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2 올림픽 남북 공동개최 어떻게? 스포츠산업 비즈니스 네트워크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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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2 올림픽 남북 공동개최 어떻게? 스포츠산업 비즈니스 네트워크 27일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9.09.1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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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체육계 일각에서 “2032년 올림픽을 남북 공동개최의 기회로 삼고 국제대회 경쟁력을 확보하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한국스포츠산업협회는 이에 맞춰 스포츠외교의 중요성을 주제로 스포츠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개최한다. 오는 27일 오전 7시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호텔 프리마 2층 에메랄드홀에서다.

 

▲ 이희범 LG상사 고문. [사진=뉴시스]

 

대회 조직위원장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이끈 이희범 LG상사 고문이 연사로 나서 ‘2032 남북 공동올림픽, 어떻게 유치할 것인가’를 논할 예정이다.

비공개 포럼으로 진행되는 스포츠 비즈니스 네트워크는 131회째를 맞이한다. 참석을 원하는 이는 한국스포츠산업협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스포츠산업협회는 국내외 스포츠산업 포럼·잡페어 개최, 스포츠비즈니스리뷰 발간, 스포츠분야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개발 등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사단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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