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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양세종-설현-우도환, 나의 나라를 지켜나갈 선남선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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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양세종-설현-우도환, 나의 나라를 지켜나갈 선남선녀
  • 손힘찬 기자
  • 승인 2019.10.05 07: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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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글. 사진 손힘찬 기자] 배우 양세종, AOA 설현(김설현), 우도환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진행된 JTBC 새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주연 배우로 나선 세 배우들은 앞서 각자 포토타임을 가졌다.  

제일 먼저 등장한 양세종은 취재진들을 다소 놀라게 했다.  

사극 출연을 위해 1년간 기른 헤어스타일이 강한 인상을 남겨서였다.  

이어선 배우 우도환이 입장했다. 전날에도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 제작보고회에 등장했던 그는  

처음으로 사극연기에도 도전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모습이었다.  

마지막으로 밝은 표정을 지으며 설현이 입장했다.  

앞서 Mnet '퀸덤'을 통해 AOA의 컴백을 알렸던 설현은  

이번엔 4년만에 드라마 컴백에도 나서며 포토타임을 가졌다.  

곧바로 세 배우가 모여 포토타임을 가졌다. 정적인 모습에 하트 포즈를 제안한 진행자의 말에  

두 남자 배우는 함께 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현장을 웃음으로 짓게 했고   
드라마 속 인물관계에 궁금증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그려낸 작품이다. 드라마에는 대세 청춘 배우 양세종, 우도환, AOA의 설현(김설현)의 만남에 이어 배우 장혁, 김영철, 안내상, 장영남, 박예진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JTBC ‘나의 나라’는 오는 4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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