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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클로이 모레츠, 할리우드에서 날아온 바비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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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클로이 모레츠, 할리우드에서 날아온 바비인형
  • 손힘찬 기자
  • 승인 2019.10.31 07: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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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글. 사진 손힘찬 기자]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진행된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루이 비통’의 ‘루이 비통 메종 서울’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3년 만에 내한했다. 

 

여러 차례 내한하며 친한파 할리우드 스타로서  

한국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클로이 모레츠가 눈이 부시게 등장했다.  

그는 곧바로 여유로운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기 시작했다.  

번뜩이는 광채와 함께 오뚝한 콧날을 보고 있자니 마치 바비인형을 연상케했다.  

또한 포토월을 자유롭게 누비던 그는 

친한파 스타답게 손가락 하트도 알아서 척척 날려주기도 했다.  

한편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루이 비통(Louis Vuitton)’이 청담동에 위치한 ‘루이 비통 메종 서울’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오는 31일 오픈 예정인 ‘루이 비통 메종 서울’은 건축가 프랭크 게리가 한국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건축물로 수원화성과 전통 동래학춤에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다. 또한 이날 행사를 기념해 배우 배두나, 정우성, 공유, 하정우, 최우식, 한예슬, 수현, 이솜과 위너의 송민호, 엑소의 세훈, 아스트로 차은우, 제시카,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 알리시아 비칸데르, 중국 배우 디리러바, 홍콩배우 임가흔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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