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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Q] 만능 살림꾼! 우리은행 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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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Q] 만능 살림꾼! 우리은행 그레이
  • 박근식 객원기자
  • 승인 2020.01.23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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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포츠Q(큐) 사진 · 글 박근식 기자] 우리은행 외국인 선수 그레이가 22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 과 원정경기에서 팀을 승리로 견인했다.

 

농구는 5명이 하나 되어 팀워크를 발휘해야 승리하는 종목이다. 그만큼 개인이 팀에 잘 녹아들어야 한다. 이 부분을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에서는 공헌도라는 지표로 관리하는데 그레이는 단연 1위다. 660.45점으로 2위 청주 KB스타즈 쏜튼에 18점 가량 앞서 있다.

 

 

그레이는 이날 28분간 코트를 누비며 13점 9리바운드를 만들어냈다.

 

 

그레이는 자유투 성공 부문도 1위(95개)다.

 

골밑에서 궂은 일을 도맡아 한 그레이 덕에 우리은행은 신한은행을 가볍게 꺾고 청주 KB와 공동 1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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