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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전' 앞둔 미스터트롯, 비드라마 화제성 파죽지세… 인물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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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전' 앞둔 미스터트롯, 비드라마 화제성 파죽지세… 인물 1위는?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0.02.2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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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지원 기자]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 3차 기부금 팀 미션 '트롯 에이드' 2라운드 에이스 경연을 앞둔 가운데, 온라인을 중심으로 분석한 비드라마 화제성에서 8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여전한 기세를 증명하고 있다.

'미스터트롯'은 올해 초부터 8주 연속 압도적인 화제성으로 비드라마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4주 연속 자체 최고 화제성을 경신 중이다.

 

[사진=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방송 화면 캡처]
[사진=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방송 화면 캡처]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020년 2월 10일부터 2020년 2월 16일까지 누리꾼 반응을 분석한 2월 2주차 비드라마 TV 화제성에 따르면 TV조선 '미스터트롯'은 21.85%의 점유율로 압도적인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다.

마로니에, 더크로스의 출연으로 전 주 대비 뚜렷한 화제성 상승을 보여준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3'은 비드라마 2위에 올랐다. 장도연, 손담비의 일상 공개로 누리꾼의 호응을 얻은 MBC '나 혼자 산다'는 3위를 차지했다.

'미스터트롯'의 경우 7회에 방영된 '트롯 에이드' 3차 경연에서 마지막 무대를 선보인 '패밀리가 떴다' 팀에 누리꾼의 높은 주목이 발생했으며,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권에는 임영웅, 정동원, 이찬원, 김호중, 영탁 등 5명의 출연진이 이름을 올렸다.

임영웅은 지난 1월 5주차 비드라마 순위에 이어 두 번째로 비드라마 인물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은 7회 방송에서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을 최초 공개하면서, "생계를 위해 고구마를 팔기도 했다. 에어컨 없이 2년을 버텼다"고 어렵던 시절을 떠올려 시청자들의 공감과 위로를 얻었다.

 

[사진=TV조선 제공]
[사진=TV조선 제공]

 

한편, 20일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터트롯' 8회에서는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 '트롯 에이드' 미션의 제2라운드 '에이스전'이 펼쳐지면서 순위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전망이다. 이날 '에이스 전'을 펼칠 각 팀의 에이스는 '뽕다발' 팀의 임영웅, '사형제' 팀의 김수찬, '사랑과 정열' 팀의 신인선, '패밀리가 떴다' 팀의 김호중, '트롯신사단' 팀의 노지훈 등 총 5명이다.

'트롯 에이드'는 지난 마스터 예심전과 1, 2차 본선 라운드를 뚫고 올라온 총 20인 참가자들 중 4명이 한 팀씩을 이뤄 1차 경연을 치르고, 팀 내 에이스 한 명이 2라운드에 출전해 독무대를 꾸민 후 받은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정하는 방식. 지난주 1라운드 팀 미션에서는 역대급 팀 화합이 돋보이는 레전드 무대들이 대거 쏟아졌고, 그 결과 김호중이 이끄는 '패밀리가 떴다'와 신인선이 이끄는 '사랑과 정열' 팀이 동점을 기록했다.

제작진은 "1라운드 팀미션의 영상 포털 사이트 조회수가 무려 100만 건을 돌파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며 "더 치열해진 2라운드 경연 후 펼쳐진 레전드급 대 반전 결과를 무엇일지, 화제의 '트롯 에이드' 마지막 방송분을 본방 사수해달라"고 전했다.

'미스터트롯'은 스마트폰 공식 투표 모바일앱을 통해 5주 차 대국민 인기투표를 진행 중이다. 매일 1회씩, 1인당 5명까지 중복 투표가 가능하며 투표는 탈락자를 제외하고 추후 결선 점수에 적극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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