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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영탁-박해진, 이 찐한 브로맨스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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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영탁-박해진, 이 찐한 브로맨스 어떡해
  • 손힘찬 기자
  • 승인 2020.06.30 13: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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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글ㆍ사진 손힘찬 기자] '가부장과 차과장의 ''찐'한 브로맨스'

 

지난 5월 20일 첫 방송을 시작해 화제성을 불러일으키며 전체 수목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올라 부동의 수목극 왕좌를 굳게 지키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꼰대인턴'이 지난 26일 특별 편성한 스페셜 방송 '꼰대인턴 방구석 팬미팅 : 끝나지 말란 말야'의 녹화를 진행해 출연진들의 출근길을 공개했다.

특히 이날 까메오로 출연해 첫 연기 도전을 마친 가수 영탁(38)과 주인공 배우 박해진(38)이 출근길을 동행해 훈훈한 브로맨스를 남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마스크를 쓴 채 등장한 83년생 동갑내기 영탁과 박해진 

인근의 맛집을 가리키는 듯 손짓하며 친근하게 대화가 오고 갔다.

취재진 앞에 다 달아서야 함께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투샷을 남겼다.  

포즈와 미소 점수 만점의 영탁

이에 질세라 박해진도 급하게 양손을 들어 올려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었다.

한편 오는 7월 1일 밤 9시 30분 최종회를 앞둔 MBC 수목미니시리즈 '꼰대인턴'은 MBC와 국내 대표 OTT '웨이브(wavve)'에서 약 80분간 동시 방송될 예정이며 어떤 이야기와 장면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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