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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체조요정 손연재, 상큼한 '체리요정'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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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체조요정 손연재, 상큼한 '체리요정'이 되다
  • 손힘찬 기자
  • 승인 2020.07.03 12: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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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글ㆍ사진 손힘찬 기자] 지난 2016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끝으로 은퇴한 후 현재는 미래의 리듬체조 선수들을 양성하는 리프스튜디오의 대표로 활동 중인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미국북서부체리협회가 선정한 7월 2일 '체리데이'의 체리뮤즈로 선정되어 오랜만에 모습을 보였다. 

 

행사에 참석해 아름다움을 흩날렸던 손연재의 모습을 자세히 살펴보자

'청순함 가득한 화이트 원피스 차림의 손연재' 

'마치 숲 속의 공주처럼 등장' 

'가득히 쌓인 체리 속에 체조요정' 

'체리의 상큼함을 닮은 미소를 더해' 

'체리나무 아래 상큼한 체리요정으로 완벽 변신'

한편 여름제철과일 위싱턴체리의 본격적인 출시를 맞아 미국북서부체리협회에서는 7월 2일 ‘체리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체리는 천연 멜라토닌과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 열대야로 인한 불면증을 예방하고 땀 배출로 인한 피로회복에도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올해 체리뮤즈로는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선정되어 새콤달콤한 체리와 함께 건강미 넘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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