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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손발톱 관리 세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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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손발톱 관리 세럼 출시
  • 유근호 기자
  • 승인 2020.07.1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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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유근호 기자] 한미약품이 여름철 손·발톱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약국 전용 화장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한미약품은 17일 새 상품 ‘프로-캄 네일케어 세럼’을 출시하고 "풍부한 유효성분이 함유된 고보습 네일 세럼으로 빠른 건조와 산뜻한 마무리감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함유성분 중 키토산은 뼈의 구성물질로 손발톱 조직을 강화해 주며, 손톱 생성에 필수적인 유기황화합물 일종인 케라틴은 손상된 손톱 단백질을 빠르게 생성해 준다.

한미약품이 여름철 손·발톱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약국 전용 화장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사진=한미약품 제공]

프로-캄 네일케어 세럼에는 한미약품의 특허 유산균 3종인 락토바실루스 아시도필루스, 락토바실루스 람노서스, 비피도박테리움 비피덤이 함유됐다.

손상된 손발톱은 쉽게 깨질 수 있으므로 큐티클 층을 포함해 제품 브러쉬로 얇은 막이 생성되도록 수시로 도포하면 된다. 한미약품 측은 "수용성 제품으로 기름이 묻어나지 않아 양말, 신발 등 오염 걱정이 없는 것도 장점"이라고 덧붙였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사용 이후 빠르게 건조돼 가볍고 산뜻한 마무리로 깨끗하게 사용 할 수 있는 신규 제품”이라며 “여름철 잦은 네일과 페디큐어 사용 그리고 강한 자외선 노출로 인해 손상된 손발톱을 가정에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고 했다.

프로-캄 네일케어 세럼은 9.5㎖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약국 전용 영업-마케팅 전문 회사인 온라인팜을 통해 전국 1만여개 약국에 유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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