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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앨범] 사우스클럽 남태현 친동생 남동현 싱어송라이터 BOYHOOD로 컴백 '26일 신곡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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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앨범] 사우스클럽 남태현 친동생 남동현 싱어송라이터 BOYHOOD로 컴백 '26일 신곡발매'
  • 박영웅 기자
  • 승인 2020.07.2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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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박영웅 기자] 사우스클럽 리더 남태현의 친동생 남동현이 BOYHOOD로 활동명을 바꾸고 음악활동을 재개한다.

남동현 소속사 측은 24일 "싱어송라이터 BOYHOOD(남동현)가 싱글 앨범 '레트로 러브(RETRO LOVE)'로 컴백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BOYHOOD는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두 장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BOYHOOD는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레트로한 해어스타일과 의상 콘셉트를 보여주며 이번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사진=매지니먼트 굿피플 제공]
[사진=매지니먼트 굿피플 제공]

 

BOYHOOD는 이번 앨범을 직접 작사, 작곡 및 편곡까지 모두 해내면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펼쳐보였다. 이 때문에 BOYHOOD의 신곡에 대한 기대치가 매우 높은 상황이다.

앞서 BOYHOOD는 밴드 사우스클럽에서 친형이자 팀 리더 겸 보컬인 남태현과 함께 베이시스트로 활동했다. 특히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 101’에 참여하면서 아이돌 가수에 도전하면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펼치며 성공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레트로 러브(RETRO LOVE)’는 오는 26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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