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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기 토익 700점 달성 위한 영단기 야심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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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기 토익 700점 달성 위한 영단기 야심작
  • 유근호 기자
  • 승인 2020.07.2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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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유근호 기자] 에스티유니타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취업 시장이 다소 주춤한 틈을 타 토익(TOEIC) 점수를 단기간에 올릴 수 있는 맞춤형 교재를 내놓았다. 

에스티유니타스의 영어교육 브랜드 '영단기'는 28일 "수험생들이 한달 내에 700점 이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집중 겨냥한 '기적의 필기노트'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토익은 졸업과 취업에 있어 가장 기본이다. 지원 자격요건으로 제시된 기준 점수인 700~750점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들이 많다. 토익 점수가 일정 수준 이상을 충족할 경우 어학성적 외 다양한 스펙으로 역량을 평가하는 추세도 맞물렸다. 

 

[사진=에스티유니타스 제공]

 

영단기는 "단기 고득점자 방법론을 기반으로 1만7000여 개의 방대한 토익 문항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압축했다"며 "단 한권만으로 20일 안에 700점 이상을 완성하기 위한 초단기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토익 만점을 위해 설계된 기존 기본서와는 성격이 다르다. 700점 이상을 위해 집중 영역을 파트별로 도출하고 필수 개념들만 고밀도 압축해 학습분량을 최소화했다는 게 에스티유니타스의 설명이다. 

학습시간을 단축하고 목표 점수를 단기간에 만드는 토익 기술과 초단기 커리큘럼을 반영한 강좌도 있다. LC와 RC 각 하루 30분씩 짧고 집중력 있는 효율적인 학습을 통해 20일 만에 700점 이상을 달성할 수 있도록 기술 집약 적중 콘텐츠로 구성했다. 

에스티유니타스는 "단기 목표달성 콘텐츠 수요가 실제 검색 순위 및 수강생 증가세로도 이어지고 있다"며 "지난해 영단기의 여름방학 강좌 유∙무료 수강신청 인원이 전년 동기 대비 309% 수준으로 성장했다"고 알렸다. 

에스티유니타스 관계자는 "영단기는 토익 단기 목표달성을 위한 기출 트렌드 분석 및 콘텐츠 연구에 지속적으로 투자해오고 있다"며 "영단기 연구소와 강사진, 원어민 작가 및 외부 전문가들이 개념 압축 및 문항 제작에만 약 15만 시간의 노력을 쏟아 기적의 필기노트를 완성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영단기가 제시하는 토익 득점 기술을 통해 토익 학습에 소요되는 시간을 혁신적으로 단축하고 20일 내에 수험생들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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