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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장애인선수단, 전국장애인조정선수권 메달 15개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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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장애인선수단, 전국장애인조정선수권 메달 15개 수확 
  • 김의겸 기자
  • 승인 2020.11.1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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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의겸 기자] 넷마블장애인선수단이 2020 전국장애인조정선수권대회에서 총 15개 메달을 획득했다. 

넷마블문화재단은 12일 "지난 10월 열린 2020 전국장애인조정선수권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기인해 올해 처음으로 열린 전국 규모 대회로 넷마블장애인선수단 전원(7명)이 참석해 금메달 5개, 은메달 9개, 동메달 1개를 목에 걸었다"며 "장애인 조정 강팀임을 입증했다"고 소개했다. 

특히 국가대표 강현주는 개인전 500m, 최범서와 팀을 이룬 혼성 2인조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수상했다.

[사진=넷마블문화재단 제공]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해 게임업계 최초로 장애인선수단을 창단했다. 장애인 체육 진흥과 장기적 자립 지원, 장애인 권익보호를 위해 선수단 창단을 결정했다. 

창단 후 장애인선수단은 2019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조정 종목 단일팀으로서 가장 많은 총 13개 메달을 획득했다. 또 같은 해 열린 아시아조정선수권대회, 충주탄금호전국장애인조정대회, 서울특별시장배전국장애인조정대회 등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뒀다.

넷마블장애인선수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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