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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 일상과 여가를 넘나드는 '워크레저' 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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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 일상과 여가를 넘나드는 '워크레저' 제품 출시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1.03.02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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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지원 기자]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가 일과 여가를 넘나드는 워크레저(work+leisure) 아이템으로 다양한 아이템을 출시한다.

워크레저는 일과 여가를 함께 뜻하는 단어로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집콕 생활, 재택 근무 등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새롭게 등장한 트렌드다.

안다르는 "이번에 출시하는 ‘에어스트 에센셜 슬림핏 슬랙스’, ‘에어쿨링 뉴 샤론 팬츠’, ‘에어리핏 에센셜 오버핏 숏&롱슬리브’ 등 워크레저룩은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발빠르게 맞춘 아이템으로 편안함, 제품력, 스타일까지 모두 갖췄다"고 2일 밝혔다.

 

[사진=안다르 제공]
[사진=안다르 제공]

 

'에어스트 에센셜 슬림핏 슬랙스’는 ‘밴딩 롱&숏’, ‘히든 밴딩 롱&숏’ 스타일로 구성됐다. 안다르는 "에어스트는 안다르에서 독자 개발한 최고급 우븐 스트레치 원단으로 가벼운 중량감, 우수한 신축성, 활동성 및 착용감이 우수하다"고 설명했다.

안다르에 따르면 탄력성이 우수한 울밴드를 넣어 서있을 때나 장시간 의자에 앉아 있어도 복부와 허리가 답답하지 않으며, 뛰어난 스트레치성과 구김 없는 소재로 편하게 입고 벗을 수 있다. 여기에 흡습속건의 기능과 내구성으로 웬만한 운동복만큼의 기능성을 갖췄다.

‘에어쿨링 뉴 샤론 팬츠’는 안다르의 베스트셀러 에어쿨링의 데일리 팬츠 버전이다. 레깅스의 편안한 착용감과 가볍게 떨어지는 팬츠 실루엣으로 일상, 운동 등 다양한 상황에서 착용 가능하다.

재작년 출시해 출시 당일 초도물량 완판으로 화제를 모은 ‘에어리핏 에센셜 숏&롱슬리브’도 함께 선보인다. 엉덩이를 덮는 기장의 오버핏으로 편안한 착용감과 핏감을 더했으며, 이번 21 SS 시즌에 맞는 싱그러운 컬러로 리뉴얼됐다.

안다르는 "이번에 출시되는 안다르 제품들은 캐주얼한 데일리룩은 물론 비즈니스룩이나 오피스룩에도 부족함이 없어 활용도가 높은 게 특징"이라며 "이 밖에도 에어리핏 와플 크롭 셔츠, 메쉬 립슬릿 크롭브라탑 등 다양한 신상품을 선보인다. 안다르가 선보이는 워크레저 아이템은 안다르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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