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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4월 극장가 깨울 '4DX 액션'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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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4월 극장가 깨울 '4DX 액션' 라인업 공개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1.04.0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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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지원 기자] 본격 봄이 시작되는 4월, 4DX(포디엑스)가 가장 강력한 액션으로 중무장한 기대작 라인업 3편을 공개하며 나른한 극장가를 깨우는 액션 질주를 예고했다.

'노바디' 4DX가 오는 7일 4DX 액션 기대작 중 첫 타자로 개봉하고, '모탈 컴뱃' 4DX가 8일, '명탐정 코난: 비색의 탄환' 4DX가 16일 차례로 극장을 찾으면서, 강력한 4DX 액션 라인업이 4월의 대한민국 극장가를 깨울 예정이다.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통쾌한 액션 무비 장인 '존 윅' 시리즈의 데릭 콜스타드 각본가와 '데드풀 2', '분노의 질주: 홉스&쇼'의 데이빗 레이치 감독이 제작자로 참여한 영화 '노바디' 4DX가 오는 7일 가장 먼저 극장을 찾는다. '노바디' 4DX는 비범한 과거를 숨긴 채 평범한 가장으로 착하게 살고 있던 ‘허치’가 일상에서 참고 억눌렀던 분노가 폭발하면서 벌어지는 노필터 액션 영화다.

4DX는 "쉴 새 없이 펼쳐지는 '노바디' 4DX의 밀도 높은 노필터 액션과 리드미컬한 액션 장면에 섬세한 진동 효과를 더해 스타일리시한 액션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특히 코끝을 스치는 화약 냄새는 마치 눈 앞에서 총알이 스친 듯한 느낌을 주며 액션 장면의 리얼함을 업그레이드한다. 이뿐만 아니라 락 음악과 함께 펼쳐지는 카 체이싱 장면은 4DX의 백미"라고 강조했다.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다음으로 전 세계 90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격투 게임 ‘모탈 컴뱃’을 원작으로 한 영화 '모탈 컴뱃' 4DX가 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모탈 컴뱃' 4DX는 어스렐름의 선택 받은 전사들과 아웃월드의 초고수, 우주 최강 챔피언들이 지구의 운명을 걸고 벌이는 서바이벌 대혈전을 그린 R등급 액션 블록버스터로, '아쿠아맨', '컨저링', '쏘우' 시리즈를 성공시킨 제임스 완이 제작한다.

4DX는 "'모탈 컴뱃' 4DX는 찢고 터지는 특유의 화끈한 액션에 4DX만의 강렬한 타격 효과가 더해져 그야말로 한계를 넘는 극강의 결투를 체험하게 만들 것이다. 특히 얼음과 화염 등 마법의 힘이 더해진 화려한 액션이 4DX의 다양한 환경 효과와 만나 더 역동적인 R등급 액션 신화를 써 내려갈 것"이라고 예고했다.

 

[사진=CJ ENM 제공]
[사진=CJ ENM 제공]

 

마지막으로 화제작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4DX에 이어 이번에는 '명탐정 코난: 비색의 탄환' 4DX가 16일 전 세계 동시 개봉한다. '탐정 코난: 비색의 탄환' 4DX는 세계적인 스포츠 축제 WSG와 시속 1000km를 자랑하는 진공 초전도 리니어의 개통을 앞두고 공식 후원사 대표들이 연쇄 납치를 당하자, 명탐정 코난과 FBI 아카이 슈이치가 15년 전 사건의 그림자를 쫓으며 공조하는 질주 액션 미스터리.

4DX는 "시속 1000km를 넘나드는 폭주 진공 열차의 압도적인 속도감을 4DX만의 입체적 연출로 표현하며 강렬한 액션 쾌감을 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코난의 시그니처 스케이드 보드 체이싱에 더해진 모션 체어의 섬세한 움직임과 강력한 바람은 마치 관객이 스케이드 보드를 타고 추격전을 벌이는 듯한 리얼한 긴박감을 고스란히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4DX는 CJ 포디플렉스(4DPLEX)가 장편 영화 상영관으로는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오감체험 특별관으로 바람, 물, 향기 등 21개 이상의 환경 효과와 모션 체어를 결합했다. 전세계 65개국 755개관에서 운영 중이며, 국내에는 CGV용산아이파크몰, 왕십리, 광주터미널, 센텀시티, 천안터미널, 동수원, 일산 등 7개 통합관을 포함해 전국 38개 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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