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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홈시스 인앤아웃 정수기, 출시 이후 최고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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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홈시스 인앤아웃 정수기, 출시 이후 최고 매출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1.04.0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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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지원 기자] 쿠쿠홈시스의 직수형 정수기가 셀프관리형 특화 기능, 업계 최초 100°C 끓인 물 출수 등 차별점으로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종합 건강 생활가전 기업 쿠쿠홈시스가 "직수 정수기 대표 모델인 인앤아웃 10’s(텐에스) 전 라인의 3월 판매량이 급상승하며 출시 이후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쿠쿠는 "인앤아웃 10’s 라인(△직수 △얼음 △끓인 물 정수기)의 3월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전월 대비 약 32% 증가한 수치를 보였으며, 전년 동기 대비로는 132% 크게 증가하며 세자릿 수 성장률을 나타냈다"며 "이 중 100°C 끓인 물 정수기의 실적이 가장 가파르게 상승해 전월 대비 40% 증가한 판매량으로 인앤아웃 10’s 정수기 성장세를 견인했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날이 풀리면서 아이스 10’s 직수 얼음 정수기 판매량도 빠르게 증가해 3월 실적이 전월 대비 33%, 전년 동기 대비 약 3.5배 이상 높아졌다는 설명이다.

 

[사진=쿠쿠홈시스 제공]
쿠쿠홈시스 100°C 끓인 물 정수기 [사진=쿠쿠홈시스 제공]

 

쿠쿠홈시스의 인앤아웃 10’s 라인의 성장세를 이끄는 100°C 끓인 물 정수기는 업계 최초 끓인 물 출수 기능을 갖춰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쿠쿠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집에서 밥 먹는 빈도가 늘어나고 HMR(가정간편식)이나 밀키트로 간편하게 집밥을 해결하는 것이 새로운 식문화로 떠오른 점도 끓인 물 정수기의 성장세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인앤아웃 아이스 10’s 직수 얼음 정수기도 홈카페 열풍과 맞물려 지난 겨울부터 지속해온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제품은 제빙부터 얼음 관리까지, 빈틈없는 살균으로 코로나 19로 높아진 위생에 대한 기준을 충족하며, 직수로 만든 깨끗한 얼음을 즐길 수 있다.

끓인 물 정수기와 아이스 10’s를 포함한 인앤아웃 10’s 정수기는 ‘원터치 필터 교체 시스템’이 탑재돼 누구나 건전지를 교체하는 것처럼 필터를 쉽게 교체할 수 있고, ‘인앤아웃 살균 시스템’으로 물이 통하는 모든 관로와 외부 코크까지 직접 살균할 수 있다. 또한, 공기나 오염물질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코크 바깥 부분까지 살균하는 ‘코크 살균 기능’도 업계 최초로 도입해 내추럴 매니저의 방문 없이 사용자 스스로 정수기의 위생적인 유지 관리가 가능하다.

쿠쿠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렌털도 방문 서비스 대신 비대면이 선호되고, 줄어든 방문 서비스 횟수만큼 렌털 비용까지 낮추자 인앤아웃 10’s 정수기를 찾는 소비자가 더욱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쿠쿠홈시스 관계자는 “정수기 비성수기로 알려진 겨울철에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던 인앤아웃 10’s 직수 정수기 라인이 날이 풀리자 판매량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며 “코로나 19로 집밥과 홈카페가 트렌드로 떠오르고, 정수기 위생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이를 모두 충족할 수 있는 인앤아웃 10’s 직수 정수기가 높은 인기를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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