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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낚시의 신: 크루', 글로벌 출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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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낚시의 신: 크루', 글로벌 출시 확정
  • 김진수 기자
  • 승인 2023.07.0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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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진수 기자] 컴투스가 새로운 게임을 출시한다.

컴투스는 “자사 3D 레포츠 게임 낚시의 신: 크루 글로벌 출시일을 오는 20일로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낚시의 신: 크루는 글로벌 7000만 다운로드의 '낚시의 신' IP 기반 수집형 레포츠 게임이다. 3D 그래픽으로 구현된 바닷속을 1인칭 시점으로 탐험하며 다양한 어종과 해양 환경을 눈으로 보고 낚시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작의 가장 큰 장점이었던 손맛은 그대로 살렸다. 이번에는 한 손으로도 충분히 낚시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조작법을 간소화했다.

여러 즐길 거리도 폭넓게 제공한다. 다양한 개성을 지닌 게임 캐릭터들을 조합해 자신만의 파티를 구성할 수 있다. 여러 물고기를 낚고 장비와 보트를 업그레이드하며 성장시킬 수 있는 등 수집형 RPG가 연상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획득한 물고기로 요리를 개발하고 식당을 운영하거나, 낚시 대회나 원정에 참여해 특별한 보상을 획득하는 등 여러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

낚시의 신: 크루는 오는 20일 글로벌 170여 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 지원 언어는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독일어·프랑스어·태국어 등 12개이다.

한지훈 컴투스 게임사업부문장은 “전작에서 한층 일신된 그래픽과 시스템,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를 자랑하는 만큼 전작을 잇는 괄목할 만한 글로벌 성과를 보여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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