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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김명민 약혼녀로 '개과천선'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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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김명민 약혼녀로 '개과천선' 합류
  • 이희승 기자
  • 승인 2014.04.0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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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이희승기자] 배우 채정안이 MBC 새 수목드라마 '개과천선'에 합류한다.

'개과천선'은 거대 로펌의 에이스 변호사인 김석주가 우연한 사고로 기억을 잃은 뒤, 자신이 살아왔던 삶을 되돌아보고 사건을 수임하며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는 휴먼법정드라마다. 채정안은 김명민의 약혼녀 역할로 극의 무게감을 더한다.

▲ 채정안 [사진=MBC]

 채정안이 맡은 유정선은 엄마의 죽음 후 외할아버지의 인정을 받으며 재벌 집안의 실세로 떠오르는 인물이다. 자신의 성공을 위해 영향력 있는 남자 김석주(김명민)와의 정략 결혼도 불사하지만 차갑기만 했던 석주가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것을 알고는 혼란에 빠지는 감정 연기를 선보인다.

 채정안은 “그동안 보여준 도시적인 이미지에서 한 달 더 나아가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 최선을 다해 좋은 작품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는 기대와 각오를 밝혔다. 휴먼법정 드라마인 MBC 새 수목드라마 ‘개과천선’은 ‘앙큼한 돌싱녀’ 후속으로 4월 중 방송된다.

ilove@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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