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2-15 15:38 (일)
'섹션TV' 주원, 갖고 싶은 능력으로 "내 눈 보면 다 넘어오는 능력"
상태바
'섹션TV' 주원, 갖고 싶은 능력으로 "내 눈 보면 다 넘어오는 능력"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5.10.11 17: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Q 김윤정 기자] '섹션TV 연예통신' 주원이 눈을 보면 다 넘어오는 능력을 갖고 싶다고 말했다.

11일 오후 3시45분에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그놈이다’에 출연한 배우 주원, 유해진, 이유영의 인터뷰가 진행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 MBC '섹션TV 연예통신' 주원, 유해진, 이유영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는 영화에서 경상도 사투리를 연기하는 상남자로 변신한 주원이 자신이 맡은 ‘장우’역을 언급하며 “장우한테는 사투리가 필요했던 것 같다”며 “밥 문나? 이 뭔데?”라는 등의 사투리를 선보여 여자 리포터를 설레게 했다.

이어 리포터는 죽음을 예지하는 능력을 가진 캐릭터로 분한 이유영에게 “실제로 그런 능력이 있다면 어떨 것 같냐”고 질문하자 이유영은 “갖고 싶지 않다”고 대답했다.

이어 리포터는 “주원씨나 유해진씨가 갖고 싶은 능력이 있다면?”이라고 주원과 유해진에 질문했다. 이에 유해진은 이유영을 따라하며 “저는 갖고 싶지 않아요”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고, 주원은 “내 눈을 보면 다 넘어오는 능력”이라고 대답했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요기사
포토Q